사주로 사람의 수명을 알 수 있을까?
궁금하다. 사주공부를 좀 하다 보면 대략적인 것을 알 수 있다.
사주로 사람이 단명 또는 죽음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.
그중 대표적인 사례 사주팔자에 음양 비율을 본다. 특히 홀로 양. 홀로 음 일때 홀로된 글자는
소중하고 중요함으로 사람의 목숨과도 같다고 본다. 따라서 그 글자가 훼손 즉 양기.음기가
사라 질 경우 수명이 다했다 라고도 본다. 즉 죽음을 의미한다.
아래 사례는 31세에 조기 단명한 여자의 사주이다.
경인년 31살에 백혈병으로 사망한 사례이다.
인이 홀로 양이면서 재성이니 여기서는 가장 중요한 목숨과 같다. 따라서 수명성이라고 한다.
그 수명성 인(寅)이 경금으로 부터 괴를 당했다. 그리고 비견들이 쟁투한다. 따라서 동생들이
그녀 보다 먼저 죽었다. 그녀의 재성 인목은 오운에 이르러 다 불탔다. 경인년이 되니 인목 재가 발동되어 사망했다.
이 사람은 인목 재는 학당으로 공부를 많이 했다. 기자 출신이었다. 하지만 능력은 있었으나
수명에 문제점이 많은 사주 였다. 사람은 사주 대로 산다는 말이 맞는 걸까?
사주 공부에 참고하라는 뜻에서 올린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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